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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및 원인(전이) 갑상선암의 초기 증상
    카테고리 없음 2021. 4. 18. 15:31

    갑상선이란 목의 앞면에 돌출된 부분을 말하며 울타리의 2~3cm 아래에 나비 모양을 한 장기를 말합니다. 갑상선암이란 이곳에 생긴 암을 의미하며 보통 진행속도가 느린 편이고 예후가 좋기 때문에 착한암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일부는 종양이 급성장해 목숨을 잃을 수도 있고 전이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해당 암의 종류는 유두암과 낭포암, 역형성암, 수질암 등 다양하지만 특히 역형성암은 아직까지 치료방법이 없어 진단을 받은 후 1년 이내에 목숨을 잃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하지만 다행히 한국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은 유두암으로 잘 자라지 않기 때문에 예후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갑상샘암 초기 증상

    초반에는 특히 나타나는 현상이 없다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주로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증상을 동반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것은 갑상선 주변이 부어 말을 하기 어렵고, 목이 쉬기 쉬워집니다. 또한 목에 답답함을 느끼고, 음식을 삼키려고 하면 이물감으로 통증이 생깁니다.

    그리고 갑상선의 좌우 모양이 다르거나 체중이 증가하거나 줄어들거나 하는 것입니다. 추위를 타거나 더위를 타거나 면역력 저하, 생리 불순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탈모나 수족냉증, 안구의 돌출, 감정의 기복 등이 나타나거나 감기나 천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기침이 계속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현상이 계속된다면 갑상선암의 초기 증상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만약 갑상선 암 전이에 의해 폐에 퍼지게 되면 각혈 및 호흡 곤란이 생깁니다. 뼈에 퍼지게 되면 쉽게 골절이 되어 심하게 아플 수 있습니다.

     

     

    갑상샘암 원인

    유전적으로 아직 확실한 건 아니지만 가족력과 관계가 깊다고 합니다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5~35%는 유전적 요인이 작용한다고 하니 이 점 알아두세요.

     

    이전에 병의 기왕력이 목에 방사선 치료를 받은 적이 있으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만성 스트레스, 환경 호르몬, 나쁜 습관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피폭은 갑상선암의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노출량이 많을수록 발병률도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는 것입니다. 과거 세계적으로 유명한 원전 사고 이후 관련 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요오드 과다 섭취 우리나라에서는 미역, 김, 다시마 등의 해조류를 쉽게 만져서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식을 하게 되면 갑상선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적당히 먹으면 되니까 참고합시다.

     

     

    예방법

    모든 것이 암이지만 그것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의 건강한 생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등이 있습니다. 항암성이 좋은 양파와 마늘, 토마토, 양배추, 버섯, 콩 등의 식품으로 균형 잡힌 식단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요오드를 함유하고 있는 해초나 해산물은 과식하지 말고 적당량을 먹어 줍시다. 또한 여성은 30세부터 초음파검사가 필요하며 40세 이상부터는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도록 합니다.

    거의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목 앞이나 옆에 덩어리가 닿거나 목이 쉬거나 음식이나 침을 삼키고 있을 때 이물감이 느껴질 때, 압박감이 느껴지면 제대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이상 나와 가족들을 괴롭히는 질 환 중 하나인 갑상선암의 초기 증상 그리고 원인 관련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국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래요. 재발률이 높고 뼈로 전이되면 사망률이 높기 때문에 평소 규칙적인 생활과 꾸준한 운동을 실천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위의 내용을 잘 참고하여 항상 건강하고 활기찬 날을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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